실패와 성공을 거두며 쌓인 노하우
배달음식점으로 창업성공

반갑습니다. 우수한형제들의 맏형 하세종입니다.

1975년 10월 9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고 태어난 날자 덕에 "세종"이란 이름을 얻었습니다. 평생을 교직에 몸담아 오신 아버지,음식 솜씨좋고 사람 좋은 어머니 보호 아래 유년과 성장기를 마치고 12사단 보병으로 만기 제대 후 외국계 담배 회사 의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하였고 만 2년만에 담배 도매 회사를 창업하였습니다. 이후 1998년 전국 최초로 여성 운전자로만 구성된 BMS라는 여성대리운전을 설립하여 사세를 크게 키우다 2002년 기존의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종합 인터넷 쇼핑몰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처음엔 열의를 가지고 진행하였으나 가정문제,경험부재 등 으로 인해 2004년 폐업하였습니다. 이후 뚜렷한 활동 없이 지내다가 2008년 초 인도네시아에 건너가 팜 농장 사업에 뛰어들었으나 이 역시 경험 부족과 자금난을 겪으며 결국 빈털털이가 되어 귀국,하루하루를 자괴감과 우울증으로 보내다 지인의 빈상가를 무상으로 임차하는 기회를 얻어 단 돈 300만원으로 작은 족발집을 시작해 창업 3년만에 3층 건물을 구입했고 kbs 브이제이특공대,sbs 뉴스 등 약 20편의 지상파,케이블 방송에 출연했으며 월간 프랜차이즈 등 업계 유력 월간지에도 수차례 소개되고 2013년 스포츠 서울이 주관하는 베스트 이노베이션 외식업 부분 대상을 수상했고 2018년 국회 헌정관에서 kns주관 요식업 창업 부분 대상을 받았습니다.

best보다는 only를 추구하는 저의 창업 정신은 그 동안의 희노애락을 발판으로 2019년 1월 11일 배달음식 전문 프랜차이즈 우수한형제들과 직영 공장을 설립하여 소자본 창업으로도 큰 성공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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